6개의 실린더형 바퀴가 한조를 이루는 독특한 형태의 바퀴입니다. 각기 다른 속도로 회전 가능하기 때문에 제자리에서 어떤 방향으로도 움직일 수 있네요.

예전에 잠깐 소개했던 컨셉카 Mitsubishi MMR25에 있던 바퀴를 이미 사용한 차량이 있었군요.




이와같이 생긴 바퀴를 Mecanum wheel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

(http://www.omnixtechnology.com/direct_components.html)



일본 Musou Tsuribashi 다리라고 합니다. 일본 남알프스에 있는 이 곳은 두개의 사슬 사이에 나무를 가로로 놓고 그 사이에 가는 두개의 판자를 걸쳐 만든 것으로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.



앞서의 다리 보다는 조금 더 나아보이긴 하지만 이곳 역시 만만찮게 위험해 보이는군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인간이 재물을 탐하기 시작한 때부터 끊임없이 발전해온 각종 자물쇠들

물론 이렇게 계속 발전하게 된 것에는 그만큼 훔치려고 했던 사람이 많았다는 이야기겠군요.


어렸을 때 본 자물쇠 중에 가장 큭이한 것이라면

자물쇠 옆면에 넓적한 판을 갖다대면 열리던 것으로 아직도 어떤 원리인지 모르겠습니다.
(자석으로 작동하는게 아닐까 싶었지만 이것저것 대어보아도 자석은 아니었던듯)